정원오는 1968년 8월 12일 전라남도 여천군 소라면 현천리 가사리마을에서 태어났다. 현재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동에 거주하며, 경주 정씨 본관을 가지고 있다. 그는 제37대부터 39대까지 서울특별시 성동구청장으로 재임 중이며, 목민관클럽 상임대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와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회장,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 고문 등 다양한 공직과 협의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학력으로는 여수소라남국민학교를 거쳐 여수화양중학교와 여수고등학교를 졸업했고, 서울시립대학교 경상대학에서 경제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를 취득하였으며,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에서 도시개발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병역은 육군 육군수송사령부에서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으며, 개신교 장로회 신자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에 소속되어 있다.



정원오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다양한 지방정부 및 자치분권 관련 단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상임회장, 더불어민주당 자치분권특보, 전국남북교류협력지방정부협의회 고문,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위원장 등 여러 직책을 맡아 지방자치 발전에 힘쓰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복지대타협위원회 위원장, 고용노동부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지원위원회 위원, 도시재생협치포럼 공동대표 등 다양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며,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위원과 적정기술학회 부회장,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특임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정원오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현재 서울특별시 성동구청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그는 수도권 지역에서 유일하게 민선 8기 3연임을 이룬 기초자치단체장으로서, 2014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임기를 이어가고 있다. 성동구의 발전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깊이 관여하며, 다양한 지방정부 협의회 및 정책기구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인물이다.



정원오 - 주요 경력 및 역할
정원오는 2024년부터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상임회장, 목민관클럽 상임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자치분권 특보,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위원장,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 상임대표 등 핵심 직책을 맡아 지방자치 강화와 민주적 지방정부 운영을 추진 중이다. 또한 젠트리피케이션 방지와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위한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으로서 도시재생과 지역 균형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그는 2014년부터 성동구청장으로 활동해왔으며, 3선 구청장으로 재임 중이다. 이 외에도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 고문,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복지대타협위원회 위원장, 고용노동부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지원위원회 위원 등 다수의 공공기관 및 협의체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수상 이력
정원오는 다양한 공로를 인정받아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2025년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주관 지방자치복지대상을 비롯해, 2024년 재난관리평가 대통령상, 그린애플어워즈 은상, 국무총리상 등 다수의 기관상 및 개인 표창을 받았다. 특히 성동구의 민원서비스 평가에서 여러 차례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주민 중심 행정의 모범을 보였다. 그는 또한 어린이 안전대상, 청년친화헌정대상 등 사회 각계 각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으로 인정받았다.



생애와 학창 시절
1968년 전라남도 여천군(현재 여수시)에서 태어난 정원오는 여수 소라남초, 화양중, 여수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시립대학교 경상대학 경제학과에 진학했다. 대학 재학 중 학생운동에 적극 참여했으며, 부총학생회장과 전국 대학생 대표자 단체에서 선전부장을 역임했다. 이후 육군에서 수송이동관리병으로 복무를 마쳤다.
학업도 계속 이어가 2017년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도시개발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는 등 학문과 실무를 겸비한 지도자로 성장했다.



정계 입문과 초기 활동
1995년 지방선거에서 서울 양천구청장 후보 캠프에 참여하며 정치에 입문했고, 이후 성동구와 서울시의 여러 당직과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했다. 2002년 노무현 대통령 후보 성동구 선거본부장을 맡아 지역 선거운동에 참여했고, 이후에도 여러 정치 및 정책 기구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다.



1기 구정 (2014~2018)
2014년 민선 6기 성동구청장으로 첫 당선된 이후, 그는 정책 중심의 구정을 추진하며 지역 발전의 초석을 놓았다. 당시 낙후된 성수동 일대를 도시재생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고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한 조례 제정을 통해 지역 상권과 주민의 안정적 거주를 도모했다. 소셜벤처 지원 조례를 제정하며 청년 창업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특히 성수동의 붉은 벽돌 건축물 보전 사업은 도시 미관과 역사적 가치의 조화를 추구하는 대표적 사례로 평가받는다.



2기 구정 (2018~2022)
2018년 재선에 성공한 정원오는 성동구가 수도권 내에서도 발전 속도가 빠른 자치구로 자리매김하도록 정책을 강화했다. GTX-C 노선 왕십리역 유치를 성공시켜 교통 인프라 확충에 기여했고,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는 전국 최초로 필수노동자 보호 조례를 제정해 사회적 약자 보호에 앞장섰다. 또한 SNS를 적극 활용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했으며, 주민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친근한 행정가로 평가받았다.



3기 구정 (2022~현재)
정원오는 2022년 3선 구청장에 당선되어 현재 임기를 수행 중이며, 민주당의 약세 속에서도 지역 주민들로부터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다. 그는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꾸준히 매진하며, 성동구를 혁신과 지속가능성의 모범적인 사례로 만들고 있다.
정원오는 정책 전문가이자 현장 행정가로서, 지방정부 자치 역량 강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혁신적 시도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정치인이다. 서울 성동구를 단순한 행정 구역이 아닌,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는 데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그의 활동은 국내외에서 모범적인 지방자치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한국 지방자치 발전에 중요한 이정표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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