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대 장군은 1967년 출생으로, 육군사관학교 48기로 임관하여 1992년부터 대한민국 육군에 복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계급은 소장이며, 제2대 드론작전사령관으로 재직 중입니다. 그는 방위사업청 헬기사업부장, 제5군단 15항공단장, 제2작전사령부 작전계획차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습니다.
김용대 장군은 1967년에 태어난 대한민국 육군 군인입니다. 1988년 육군사관학교 48기로 입교하여 1992년 졸업과 동시에 소위로 임관했습니다. 현재 계급은 소장이며, 2024년 전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에서 합참 직속의 제2대 드론작전사령관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주요 보직으로는 방위사업청 헬기사업부장, 제5군단 15항공단장, 제2작전사령부 작전계획차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육군 항공병과에서 2명의 소장 중 한 명이며, 임기제 진급을 두 차례 했습니다. 육사 48기 동기로는 김성민, 박후성, 여인형, 이진우, 정진팔, 주성운 중장이 있습니다.






김용대 - 대북 국지전 유도 및 계엄령 명분 조성 의혹
김용대 장군은 2024년 평양 무인기 대북전단 살포 사건과 관련하여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2025년 1월 2일,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은 해당 사건이 윤석열 대통령과 국가안보실의 직접 지시로 이루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부 의원은 김용대 장군이 'V의 지시'라며 국가안보실 직통으로 무인기 침투 작전이 하달됐다는 군 내부 관계자의 증언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르면 드론작전사령부는 2024년 6월부터 해당 작전을 준비했으며, 당시 김용현 경호처장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국가안보실을 통해 드론작전사령부를 지휘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최근 논란 및 해명
2025년 1월 13일, 김용대 장군이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 강호필 지상작전사령관과 함께 겹치는 날짜에 휴가를 다녀온 사실이 드러나 추가적인 의혹을 낳았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특별검사팀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2025년 7월 4일에는 작전 공유 범위와 관련된 녹취록을 확보했습니다. 이후 7월 14일에는 경기도 자택이 압수수색되었고, 7월 15일에는 출국 금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김용대 장군은 이에 대해 "30여 년간 국가를 위해 헌신했는데 한순간에 간첩이 돼 억울하다"는 심경을 주변에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7월 18일, 그는 무인기 작전이 북한의 오물 풍선에 대한 대응이 목적이었을 뿐 발각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하며 "합참의 명령만 받았지 대통령의 지시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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