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는 1967년 9월 13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서 태어났으며,현재 57세입니다.본관은 김해 김씨이고,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파크뷰자이에 거주하고 있습니다.학력은 마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베이징대학 사회과학학부에서 국제학 학사 학위를,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중국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병역은 육군 제56보병사단에서 상병으로 복무를 마쳤습니다.가족으로는 아버지 김상현,어머니 정희원,배우자 정현경,그리고 2013년생 아들 한 명이 있습니다.종교는 가톨릭이며 세례명은 프란치스코입니다.
김영호는 스포츠투데이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이후 다양한 정당에서 당무위원,상임위원,정책위원회 부의장,서울특별시당 대변인 등을 역임하며 정치 경험을 쌓았습니다.특히 중국 관련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외대 중국연구소 연구위원,중국 옌타이 대학교 객좌교수,베이징대학 한국총동문회 부회장 등을 지냈습니다.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서대문구 을 지역구에 출마하여 당선되며 본격적으로 국회에 입성했습니다.제20대 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제2사무부총장,당외협력사무부총장,미래소통부총장,원내부대표,제2정책조정위원장 등을 맡으며 당내 요직을 거쳤습니다.또한 한중청년지도자포럼 대표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현재 제22대 국회의원이며,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 을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그는 제20대,21대,22대 국회의원을 지낸 3선 의원입니다.제21대 국회 전반기 외교통일위원회 간사와 후반기 교육위원회 간사를 역임했으며,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대표 비서실장과 제7정책조정위원장을 지냈습니다.특히 제21대 국회 후반기와 제22대 국회 전반기에 걸쳐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며 교육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영호는 1967년 9월 13일, 6선 국회의원이었던 아버지 김상현의 첫 국회의원 임기 중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서 태어난 기자 출신 정치인입니다. 마포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1987년 육군 방위병으로 입대하여 1989년 상등병으로 병역을 마쳤습니다. 이후 학업을 이어가 1993년 베이징대학 국제학부에 입학하여 1997년에 졸업했고,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중국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며 학문적 기반을 다졌습니다. 그의 이러한 학력과 더불어 부친의 정치적 영향은 그의 정치 활동에 중요한 배경이 되었습니다.



김영호는 여러 번의 낙선 끝에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천년민주당 후보로 서울 서대문구 갑 선거구에 출마했지만, 당시 노무현 탄핵 사태의 여파로 3위로 낙선했습니다. 이때 그의 부친 김상현도 광주광역시 북구 갑에서 낙선하며 정계에서 은퇴했습니다. 이후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선거구를 서대문구 을로 옮겨 통합민주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당시 야권에 불리했던 선거 분위기 속에서 한나라당 정두언 후보에게 큰 차이로 패배했습니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민주통합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했지만, 새누리당 정두언 후보에게 단 625표 차이로 아깝게 낙선하며 고배를 마셨습니다. 그러나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이강래 전 의원을 제치고 공천을 받았고, 마침내 새누리당 정두언 후보를 꺾고 국회의원에 당선되며 오랜 도전 끝에 꿈을 이루었습니다. 당선 당시 서대문구 을 투표율이 61%를 넘으면 홍제천 폭포에 입수하겠다는 공약을 이행하며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제20대 국회 재직 중인 2018년 봄 부친상을 당했습니다.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도 같은 지역구에 공천을 받아 60%가 넘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하며 입지를 굳혔습니다. 제21대 국회 전반기에는 외교통일위원회 민주당 간사로 활동하다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비서실장에 임명되면서 외교통일위원회 간사직은 이재정에게 넘어갔습니다.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서대문구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내 경선에서 문석진 전 서대문구청장을 이기고, 본선에서는 당시 외교부장관이었던 국민의힘 박진 후보와의 맞대결에서 약 15%p 차이로 넉넉하게 승리하며 3선 고지에 올랐습니다. 이는 박진을 패배시킨 첫 번째 정치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또한 서울시당위원장으로서 서울 지역 총선을 지휘하여 목표했던 37석을 확보하는 데 성공하며 당내 입지를 더욱 넓혔습니다. 의정 활동으로는 2023년 10월 대한민국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정부 김승희 의전비서관 딸 학교폭력 가해 사건을 최초로 폭로하여 대통령실의 즉각적인 후속 조치를 이끌어내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장애인 정책, 특히 발달장애인 관련 정책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발달장애인 공익광고법'을 대표 발의하여 통과시키는 등 인식 개선에 목소리를 냈습니다.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백남기 농민 사건 청문회에서 경찰 지휘부의 위증을 밝혀내고 고발하는 등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으며, 김학의 성접대 의혹 사건 수사 과정에서 검찰의 봐주기 의혹을 뒷받침하는 정황들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인영 원내대표 체제에서는 원내부대표를 맡아 검경수사권 조정, 공수처 설치 등 검찰개혁의 핵심 법안 처리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외교통일위원회 간사로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남북관계 개선, 남북교류협력 제도화 등 외교·통일 분야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한반도 평화 네트워크'를 만들어 관련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2년 8월 서울특별시당위원장에 선출되어 2024년 총선에서 민주당의 목표 달성에 기여했습니다. 21대 국회 하반기와 22대 국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교육 불평등 해소, 교육 민주화, 불공정 관행 청산 등을 중점 과제로 제시했고, 특히 김건희 논문 표절 문제 해결에 강한 의지를 보이며 국정감사에서 핵심 증인들을 압박한 결과 2025년 2월 김건희 숙명여대 석사 논문이 표절로 확정되는 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또한 총장직선제법을 발의하고 동덕여대 남녀공학 전환 반대 시위 중재에 나서 학생들의 고소 철회를 돕는 등 대학 민주화와 학생 권익 보호에도 힘썼습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사건에 연루되어 검찰 소환 통보를 받았고, 2019년 대구광역시 국정감사에서 "대구는 수구 도시"라는 발언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발언은 새마을장학금 지원 문제점을 지적하며 대구가 수구라는 오명을 벗기를 바라는 의도였다는 해명과 함께 지역 시민단체로부터 동의를 얻기도 했습니다. 또한 후쿠시마 오염수 안전 영상에 출연한 아나운서의 국민의힘 당직자 의혹을 제기했으나, 이후 박보경 아나운서가 21대 대선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캠프의 대변인으로 합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의 주장이 사실로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늦은 결혼과 늦둥이 아들이 있으며, 부친의 유신정권 피해 경험으로 인해 오랫동안 보수 정당 의원들과는 교류를 꺼려왔다고 합니다. 21대 국회 개원 후 3년간 본회의 재석률이 9할을 넘긴 유일한 재선 의원으로, 성실한 의정 활동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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