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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효 : 제6대 국가안보실 제1차장, 그에 대해 알아보자.

https://tpzjs4.tistory.com/ 2025. 7. 1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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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효는 1967년 2월 23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현재 58세이며, 본관은 구 안동 김씨입니다. 그는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한민국 제6대 국가안보실 제1차장(차관급)을 역임했습니다. 그의 재임 기간은 2022년 5월 10일부터 2025년 6월 3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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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으로는 아버지 김경회, 어머니 배은영, 그리고 배우자 조주연이 있습니다. 종교는 가톨릭이며, 세례명은 토마스 아퀴나스입니다. 병역은 고도근시로 인해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았습니다. 학력은 서울여의도국민학교, 여의도중학교, 마포고등학교(32회)를 졸업했으며, 서강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정치외교학 학사를 취득했습니다. 이후 코넬 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시카고 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주요 경력으로는 서강대학교 교수,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외에 여러 정부 직책을 역임했습니다.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외교통일안보분과 상임자문위원, 이명박 정부 시절 대통령실 대외전략비서관과 대외전략기획관을 지냈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서는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외교안보분과 인수위원, 제6대 국가안보실 제1차장,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처장을 역임했습니다. 2009년 나카소네 야스히로 평화상을, 2012년에는 황조근정훈장을 받았습니다.

 

김태효

 

김태효: 정치학자이자 외교안보 정책의 중심 인물

 

김태효는 1967년 2월 23일 서울에서 태어난 정치학자이자 전 정무직 공무원입니다. 이명박 정부에서 청와대 대외전략비서관과 대외전략기획관을 지냈고, 윤석열 정부에서는 국가안보실 제1차장 겸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처장을 역임하며 대한민국의 외교안보 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생애 및 학력

 

김태효의 부친 김경회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 등을 지낸 법조인입니다. 그는 서울여의도국민학교, 여의도중학교, 마포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서강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 학사를 취득한 후 미국으로 유학하여 코넬 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 시카고 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귀국 후 서강대학교, 외교안보연구원 교수를 거쳐 2005년부터 현재까지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그의 주요 연구 분야는 외교정책, 국가안보전략, 동아시아 국제관계 등입니다.

공직 경력 및 정책 기여

 

2008년 이명박 정부 출범 당시 41세의 나이로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실 대외전략비서관에 임명되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두터운 신임을 바탕으로 '비핵-개방 3,000'으로 불리는 대북정책을 주도하는 등 이명박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 실세로 활동했습니다. 이후 대외전략기획관으로 승진하여 2012년 7월까지 근무했습니다.

 

10년 만인 2022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인수위원회 외교안보 분과 인수위원으로 임명되며 공직에 복귀했습니다. 2022년 5월 1일, 윤석열 정부의 국가안보실 제1차장으로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그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 나토 정상회의, G20 정상회의 등 윤석열 대통령의 주요 해외 순방에 동행하며 외교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2023년 4월 말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방문을 수행하여 '워싱턴 선언'(핵협의그룹 설치 포함) 성사에 기여했습니다. 6월 7일에는 윤석열 정부의 <국가안보전략> 보고서 발표를 수행했으며, 7월 18일에는 한미 양국의 핵협의그룹(NCG) 첫 회의를 한국 정부 대표 자격으로 공동 주재했습니다. 2025년 6월 3일부로 국가안보실 제1차장직 사표가 수리되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주요 논란 및 비판

 

김태효는 공직 생활 동안 여러 논란과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용일 성향 논란: 학자 시절부터 한일 안보 협력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특히 한반도 유사시 자위대의 지원 역할을 강조한 논문들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2012년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체결을 주도했으나 '밀실 협정' 논란으로 무산되며 사퇴하기도 했습니다.

 

"중요한 건 일본의 마음" 발언 논란: 2024년 8월 15일 광복절 경축사 이후, 일본의 과거사 사과에 대해 "중요한 건 일본의 마음이죠. 마음이 없는 사람을 다그쳐서 억지로 사과를 받아낼 때 그것이 과연 진정한가"라고 발언하여 비판을 받았습니다.

 

댓글공작 및 군사기밀 유출: 2012년 제18대 대선 당시 댓글공작 가담 의혹과 이명박 정부 시절 군사기밀 문건 무단 반출 혐의로 기소되어 유죄 판결(벌금형 및 선고유예)을 받았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유죄 판결을 받은 그를 국가안보실 1차장에 임명했고, 이후 대법원 유죄 확정 판결에도 불구하고 2022년 12월 사면했습니다.

 

대통령실 도청 사건 관련 발언: 2023년 CIA의 대통령실 도청 사건에 대해 "미국이 악의를 갖고 도청한 정황이 없다"고 발언하며 논란을 키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거부 논란: 2024년 9월 한국-체코 정상회담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지 않은 모습이 포착되어 국가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기타

 

김태효는 가족 모두 가톨릭 신자이며, 본인도 명동성당 합창단에서 단장으로 활동했습니다. 배우자는 첼리스트 조주연으로, 한진그룹 창업주 조중훈 전 회장의 조카사위입니다. 2017년 그의 댓글공작 의혹 수사를 담당했던 검사장이 바로 윤석열 대통령이었으며, 두 사람은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아파트 이웃이기도 합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박진 외교부장관보다 언론 노출도가 높아 실질적인 외교안보 사령탑이라는 인식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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